송영주
1일 전조회수 18,373
스페인 우승인생 한 방? 적어도 페란 토레스는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인생골을 넣음. 솔직히 월드컵 내내 한 골도 넣지 못하다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전에 결승골을 넣었으니 더 설명이 필요 없을 듯. 이 골은 스페인 우승만큼이나 역사에 남는 골이 됨. 2010 남아공월드컵 결승전의 이니에스타의 결승골처럼. 정말 아쉬운 결정력만 노출하다가 한 방을 보여줌. “아~ 그동안 비판만 해서 미안하구나! 페란, 월드컵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결승전의 주인공은 네가 맞아. 그러니 이제 이적하자꾸나~“